채정
'LG전 ERA 1.16' 톰슨, 7⅓이닝 2실점 호투로 '천적 굳히기'
'아쉬운 2회' LG 차우찬, 롯데전 6이닝 5실점 117구 역투
'시즌 2호' LG 이천웅, 톰슨 상대 추격의 투런 '쾅'
롯데 대표 홈 이벤트 '팬사랑 페스티벌', 8회 연속 매진 기염
눈물 보인 손승락, 양상문 감독 "마음 고생 많을 것" 격려
LG 류중일 감독 "실책한 정주현 본인이 가장 힘들고 미안할 것"
[엑:스토리] "오래 꿈꿔왔어요" 102G만에 구승민이 안은 '첫 SV'
[정오의 프리뷰] 완봉승 후 11일, 롯데 톰슨의 LG 재대결 결과는?
[야구전광판] '환골탈태' KIA, 적수 없는 5연승…롯데 7연패 탈출
[엑:스토리] 민병헌은 롯데의 '터닝포인트'가 되고 싶다
쏟아지는 실책에 만루홈런도 무용, LG 뼈아픈 패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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