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
SK, 27일부터 마무리훈련 시작 "취약 부분 강화"
SK, 2014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
'경희대 3인방' 나란히 1-3순위 지명…고려대 박재현도 4순위 삼성行
김민구 '전체 2순위로 허재 감독 품에'[포토]
김민구 '제2의 허재가 아닌 제1의 김민구가 되겠다'[포토]
최부영 감독 '허재 감독 수고 많았어'[포토]
허재 감독 '이러다 지겠는 걸?'[포토]
화가 난 허재 감독 '대체 뭐하는 거야?'[포토]
허재 감독 '김민구 데려오고싶다'[포토]
허웅 '허재의 드리블을 보는 듯'[포토]
허웅 '아버지 허재만큼이나 뛰어난 득점력'[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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