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
다리 절며 1루까지…전준우 못 말리는 승부욕
전준우 '대타로 나와 안타'[포토]
롯데, 전준우·정훈 휴식…"염증 회복 후 잔여 경기에서 최선"
신인왕-타격왕-안타왕 후보 한 곳에…롯데 동시 석권 기대감
'전준우 4안타+최준용 19홀드' 롯데, LG 4-2 꺾고 연패 탈출 [사직:스코어]
전준우, 역대 39번째 1500안타 달성
서튼 감독 "어제 LG에 세게 맞았다, 오늘 되돌려 줬으면"
무사 1루도 득점권…LG '폭풍' 주루쇼
롯데 '천만다행'…10월 4할 안치홍 부상 피했다
"전준우 선배 '득점권' 알고 있었다" 최원준 '눈에는 눈' 투구
심판도 속은 롯데 수비…두산 '멘붕' 빠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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