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하
3년 25억 누가 비싸대? 'KS 우승 포수'로 일시불 냈다…김태군 "큰 계약 책임감·부담감 컸어, 팀 MVP 기대" [KIA V12]
"싫어하는 팬 많지만, 우리 찬호 많이 사랑해달라"…물음표 붙었던 '꽃감독표 리드오프', 결과로 증명했다 [KIA V12]
'대투수' 양현종이 강조한 자부심…"KIA에서만 3번 우승했잖아요, 너무 뿌듯합니다" [KIA V12]
"우승팀은 올해로 끝, 내년 다시 도전"…KIA 재건 이범호 감독, 왕조 구축 목표로 뛴다 [KIA V12]
'통합우승'까지 딱 한 걸음…꽃감독 "최형우-네일,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KS4]
와! 우승확률 94.1%!…KIA 타이거즈 대관식만 남았나? 광주서 우승 축포 '해피엔딩' 쏘나 [KS4]
테스형까지 살아났다…KIA, 홈런 두 방으로 아쉬움 털고 V12 성큼 [KS4]
황동하 '마무리하자'[포토]
'김태군 만루포+테스형 투런포' KIA, 삼성 원정 9-2 대승…'V12'까지 1승 남았다! [KS4]
"피홈런 4개 괜찮다, 레예스 공략 실패가 패배 원인"…'브레이크 걸린' KIA, 이범호 감독이 진단한 문제점은? [KS3]
황동하 '만루 위기 탈출'[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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