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구장
LG에 정착한 양상문식 시스템, 헛된 공약 아니었다
롯데 옥스프링 "팀 승리와 LG 포스트시즌 진출, 좋은 시나리오"
LG 포스트시즌 진출, '마법 아닌 뚝심'이 만든 결과
'4위' LG 양상문 감독 "유광점퍼 입는 것, 나에게 영광"
'고별전' 롯데 김시진 감독 "뒤에서 묵묵히 건승 기원하겠다"
절박했던 LG, 최종전서 투수 8명 투입 '총력전'
'유종의 미' 롯데 옥스프링, 최종전서 10승 달성
'화력 시범' 롯데, 마지막 홈경기에서 LG 대파 '유종의 미'
4위 경쟁팀 엇갈린 희비…LG, 3연패에도 준PO 진출
롯데 손아섭, LG 신정락 상대로 시즌 18호 홈런
롯데 최준석, LG 티포드 상대로 시즌 23호 투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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