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찬
'도루왕' 이대형과 김주찬, 동반 부진에 '주춤'
'팀 홈런 1위' 롯데, 쉴 틈 없는 핵폭탄 타선 자랑
'전화위복' 롯데, 로이스터 감독의 예감 적중
'6연승 대박' 터트린 롯데, 6인방의 멈추지 않는 도전
'비범한 등장' 김동길, 두산 내야진 숨통 트여줄까
'홍포 빈자리' 로이스터의 손아섭 선택 '적중'
[2011 신인 드래프트] '지역색'보다는 '기본기'로 선수를 선발한 롯데
[야구+] 홍성흔 빠진 롯데 타선이 달라진 3가지
'가르시아 3점포' 롯데, SK 누르고 3연전 싹쓸이
‘차우찬 V7’… 삼성, 2위 외나무다리 혈투 첫 승 (종합)
'롯데 恨 풀었다' 4년만에 김광현 격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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