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
[엑's 현장] "해결될 것은 해결돼야"…'군함도' 류승완 감독이 말한 韓·日 관계
'내 사랑' 에단 호크 "읽어 본 시나리오 중 가장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
'청춘, 영화와 손잡다'…CGV 시네마클래스 7기 모집
[반전의 '악녀'③] "끊었던 담배 피우게 해"…정병길 감독의 시간들 (인터뷰)
윤제균 감독 오늘(3일) 모친상…5일 발인
'악녀' 정병길 감독 "표에 사인해달라던 외국 할아버지, 신기했죠" (인터뷰)
[엑's in 칸] 오늘(28일) 폐막…봉준호·홍상수, 韓 영화사 새 족적 도전①
[차이나★] 中 펑샤오강 감독 "성형한 여배우 안 써"…직접 코 검사
비에이, '가물치'서 팀명 바꾼 후 1년 반 만에 컴백
한예리 "여성영화제, 내가 할수 있는 많은 일 맡겨주길" [화보]
[엑's HD] 소년24 블랙 '팬들 향해 환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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