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조인성 '자세 좀 나오죠?'[포토]
SK 캡틴 박진만 "우리는 프로, 1등이 되어야"
SK 조동화, 데뷔 후 최고 연봉 1억 2천만원에 '도장'
SK 2014시즌 주장 박진만 "소통 잘되는 와이번스 만들 것"
SK, '사랑의 왕뚜껑 홈런존' 적립 물품 전달
김응용 감독 "정근우·이용규, 우리 팀에 꼭 필요한 선수"
SK, 27일부터 마무리훈련 시작 "취약 부분 강화"
'김태완 3안타' 삼성, SK 꺾고 7연승…단독 선두 수성
박진만 '슬라이딩이 짧네'[포토]
안지만-박진만 '누구의 발이 빠를까?'[포토]
'꿋꿋한 피칭' 삼성 윤성환, 3피홈런에도 시즌 12승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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