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두산
'1000만 관중' 시대 맞이한 KBO리그…221G 매진 달성+사상 첫 평균관중 1만5000명 돌파!
'김도영 포함' KBO, 2024시즌 MVP 후보 18명 공개…신인왕 후보도 확정 [공식발표]
'내가 만든 두산~' 뉴진스 민지, WC 1차전 시구…"두산에 승리 기운 주겠다" [오피셜]
"와카, 한큐에 끝내야죠"….짧고 굵었던 곽빈의 출사표, KT 상대 PS 첫승 도전
"좋은 모습 보여드리지 못했다"…'5이닝 8K 무실점' 앤더슨, 직전 등판 부진 만회→가을야구 초입 이끌었다 [인천 현장]
가을야구 앞둔 두산, 선수단 대거 정리…박소준 등 투수 9명 재계약 불가 통보 [공식발표]
'5위 결정전 성사' 경우의 수는 단 한 가지…'9월 4G ERA 7.00' 10승 투수 어깨가 무겁다
"저희 지금 봉황대기하고 있습니다"…'NO.38의 시즌 38홀드' 84년생 최고령 홀드왕, 오늘만 산다 [현장인터뷰]
"양의지 선배님 뒤 잇는 안방마님 되겠다"…현재 NO.4, 그러나 미래 NO.1 꿈꾸는 류현준 [현장 인터뷰]
'이글스 주식 10% 보유' 김승연 회장, 28일 SSG전 시즌 마지막 방문…"PS 탈락에도 변함없는 팬 사랑에 감사" [대전 현장]
원태인-곽빈, 공동 다승왕 확정!…원태인 28일 최종전 구원 등판도 NO "PS 집중하기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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