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
시범경기 앞둔 KT, 이강철 감독 포함 선수단 12명 확진
루키들 사이에 흐르는 묘한 경쟁심 "동주, 도영이가 잘하면 나도..."
"지금 구위면 바로 쓸 수 있죠" 디펜딩챔피언, 비장의 카드 꺼낼까
KT, 2022 스프링캠프 성료…우수선수 문상철·이상우 선정
마법사 군단의 값진 우승 경험 "자존감 높아졌고 여유 느껴진다"
KT, 통합 우승 기념 포토북 발간
"병호 잘 녹아들고 있어요" KT 클린업, '완성형'이 되어간다
"공수주 다 좋아" 국보 투수가 감탄한 ‘타자’는 누구?
벌써부터 홈런 쾅, "박병호가 제일 좋은데?"
유한준 등번호 요청한 당찬 2년차, "'KT 애니콜'이 꿈입니다” [엑:스토리]
선동열 슬라이더 장착한 신인, 돌부처 오승환을 꿈꾸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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