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오기 생겼다" 두려움 없는 특급루키, 국대 타선 잡고 싶었다 [WBC]
찬스 놓치는 법 모른다…'3타점+장타 2개' 공격 지휘한 공포의 9번 [WBC]
'장단 19안타' 몰아친 대표팀, KIA 11-6 제압…연습경기 2연승 [WBC]
새 카드 꺼낸 대표팀, 양의지 2번·김현수 4번 배치…KIA는 김기훈 선발 [WBC]
"게으른 선수 단 한 명도 없을 것" 대투수가 강조한 태극마크 책임감 [WBC]
이정후 1번-최정·박병호·김현수 클린업…이강철호, NC 상대 첫 실전 [WBC]
'호주→한국→미국' 장거리 이동에도 특유의 여유 "마일리지 많이 쌓여" [WBC]
"꼭 설욕하고 싶다" 구창모는 '한일전' 아픔을 기억한다 [WBC]
한국의 몰리나+타고난 강심장, 양의지 향한 두산의 믿음 [시드니 노트]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양의지[포토]
양의지-박세웅 '애리조나로'[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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