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리그
황재균, 2G 연속 멀티히트 행진…타율 0.313
'은퇴' 홍성흔 "18년의 현역 생활, 팬의 사랑으로 해냈다"(일문일답)
KBS, 5월 월화극 라인업 확정…'지영씨'→'백희' 감독판→'쌈, 마이웨이'(공식)
KBS 측 "쌈, 마이 웨이' 22일 첫 방송 확정"(공식)
'쌈마이웨이' 측 "박서준·김지원·안재홍·송하윤, 골때리게 웃길 것"
美 언론 "박병호 잊어선 안 돼…빅리그 콜업 유력 후보"
[5월의 KBS①] 월화극 심폐소생 할 박서준X김지원 '쌈, 마이웨이'
'쌈, 마이웨이' 김지원 "일년 만 차기작, 시놉시스부터 끌렸다"
빅리그 노리는 최지만, 마수걸이 홈런포 쐈다
'4G 연속 안타' 황재균, 빅리그 진입 향한 의지…팀은 11-1 대승
'쌈, 마이웨이' 박서준 "파이터役, 실제 격투기 보며 준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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