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거미-성시경 '듀엣 해줬으면 하는 조합'[엑's HD포토]
'노래에 반하다', 우리가 하트 메이커[엑's HD포토]
규현-윤상-거미-성시경, 가요계의 신선들[엑's HD포토]
윤상 '가요계의 레전드'[엑's HD포토]
'뮤콘 2019' 선우정아 "음악 영향받은 英·美서 공연하는게 꿈" [엑's 현장]
"이런 팀을 왜 몰랐을까"…'뮤콘 2019' 윤상이 전한 미안함 [엑's 현장]
"300팀→76팀 선정"…윤상 진두지휘 '뮤콘 2019'의 자신감 [종합]
'뮤콘 2019' 비비 "이유없이 사랑 받는 '애완동물' 같은 아티스트가 꿈"
'뮤콘 2019' 윤상 "총 300팀 참가 신청…음악 전부 직접 듣고 선정"
윤상 "'뮤콘 2019' 예술감독 선정, 중요한 직책 영광+감사"
'라스' 임창정·승국이·김대희·김지민, 거침 없는 갑을토크 '빅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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