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캠프
전상현 '타이거즈의 필승조'[포토]
밝은 표정의 이의리[포토]
정해영 '글러브 챙기고'[포토]
심창민-장현식-김강률 'LG 불펜은 우리가 지킨다'[포토]
최채흥 '이제는 LG맨'[포토]
김도영 '남자는 핑크'[포토]
김도영 '더 나은 시즌 위한 스프링캠프'[포토]
취재진과 인터뷰 나누는 김도영[포토]
"김도영 선배 삼진 잡고 싶다" 패기의 신인→껄껄 웃은 박진만 감독…"그 정도 구위 확실히 있다" [인천공항 현장]
김광현의 다짐 "실수 반복하지 않을 것"…어린왕자 이후 17년 만에 나온 '투수 주장', 책임감 말하다 [인천공항 현장]
박진만 감독 "뎁스 강화+불펜 안정+제2의 강민호"…8년 만에 '괌 찾는' 삼성의 구상은? [인천공항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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