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
계약금 2억 6000만원, '최후의 1차 지명 야수' 넘어섰다…'2504안타 레전드' 비판도 수용한 박준순, 화수분 야구 재건 이끌까
'1R 박준순 2억 6000만원 사인' 두산, 2024 신인선수 11명과 계약 완료 [공식발표]
'카스테야노스 끝내기 안타'…필라델피아, NLDS 2차전 메츠 7-6 제압 '전날 패배 설욕'
'오타니 침몰'시킨 다르빗슈 유, 日 언론도 극찬…"직구 단 1개, 지능적 피칭 빛났어"
'다르빗슈와 맞대결' 오타니, 4타수 무안타 침묵...'홈런 쾅쾅쾅쾅쾅쾅' 샌디에이고, 다저스 10-2 대파
치고, 뛰고, 던지고, 막고 다 됐다…염경엽 감독 "임찬규 제 몫+신민재 타선 이끌어" [준PO2]
'통역에게 배운 커브' 에르난데스 순탄한 KBO 적응 만들었다?…"운 좋아 잘 들어맞았다" [현장 인터뷰]
벤자민, 미쳤다!…7이닝 6K 무실점→180도 달라진 KT 복덩이 [WC2]
'New 빅게임 피처' 최승용, 4⅔이닝 무실점 깜짝 쾌투...두산 희망 살렸다 [WC2]
"쿠에바스, 오늘만 나 믿어봐"…포수+주축 타자 '장성우'가 승리를 이끈 방법 [WC1]
나? 빅게임 피처!…쿠에바스, '6이닝 9K 무실점' 가을 무대서 또 증명했다 [WC1]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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