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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규민 '훈련은 즐겁게'[포토]
우규민 '집중해서 던진다'[포토]
우규민 '몸 상태를 끌어올린다'[포토]
주권 '힘있게'[포토]
박영현 '실전처럼'[포토]
박영현 'KT 마무리는 나'[포토]
박영현 '뒷문은 내가 지킨다'[포토]
문용익 '강렬한 눈빛'[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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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표 '80미터 캐치볼도 가뿐'[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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