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민
'비룡 꺾은' 두산, 끝내 연패는 없었다
'김재환 끝내기포' 두산, SK에 위닝시리즈
유희관, SK전 7이닝 1실점 QS…노디시전
김강민 vs 오재원 '발이 먼저? 글러브가 먼저?'[포토]
김용희 감독 "고메즈 통증 느껴, 재활군으로 보냈다"
'2000년대 후반의 향수' 다시 시작된 두산-SK 라이벌전
'시리즈 원점' 김용희 감독 "박종훈, 최고의 투구 펼쳤다"
'결승타' 김강민 "왼손 투수에 타이밍 좋았다"
의외의 투수전, 박종훈-허준혁의 호투쇼
'장군멍군' SK-두산, 한 판씩 주고받다
'박종훈 3승+김강민 결승포' SK, 두산 꺾고 시리즈 균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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