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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현
가벼웠던 45분의 이천수, 인천의 아쉬움 달래다
[미리보는 K클래식] 소문난 축구잔치, 이제 축포만 남았다
인천 김도훈 감독 "11마리의 늑대, 무등산 오른다"
신선함과 연륜, 공통분모 향한 충돌
[클래식 2015] 김도훈 감독 "설기현 공백, 많이 아쉽다"
참 설기현다운 '은퇴와 감독' 두 가지 선택
설기현이 말하는 자신의 모든 것 '이탈리아전 동점골'
'감독 새출발' 설기현 "나만의 축구 철학이 있다"
설기현 '선수로서 마지막 인사'[포토]
설기현 '꽃다발 들고 퇴장'[포토]
설기현 '선수생활 마무리 합니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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