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전
테스형까지 살아났다…KIA, 홈런 두 방으로 아쉬움 털고 V12 성큼 [KS4]
라팍서도 에이스 자격 증명했다! …KIA 네일, 삼성 원정 5⅔이닝 2실점 [KS4]
사자군단 울린 김태군의 한 방!…'3회초 만루포 포함 6득점' KIA, 3번째 승리 보인다 [KS4]
'김태군 만루포+테스형 투런포' KIA, 삼성 원정 9-2 대승…'V12'까지 1승 남았다! [KS4]
WS 사상 첫 끝내기 만루포라니…'부상 투혼' 다저스 주전 1루수, 새 역사 썼다! [WS1]
"호랑이 잡는 사자"…홈런과 실점 막는 호수비까지, 박진만 감독 김헌곤 플레이에 감탄 [KS3]
'바람의 아들'과 '강철매직'이 손잡았다!…이종범, KT 1군 주루-작전 코치로 합류 [오피셜]
"형우 형에게만 붙는 단어라고 생각했다"···'KS 국내 투수 최고령 선발승' 양현종 "앞으로 더 던지고파" [KS2]
'예비역' BTS 제이홉, 한국시리즈 2차전 시구 출격…애국가는 골볼 국대 김희진
양현종→라우어→네일→양현종→윤영철…'2박 3일 1차전'에 KIA 선발 순서 바뀐다? "원래 계획 아니지만…" [KS1]
'PS 투혼' 손주영 날벼락! 왼 팔꿈치 좌상 진단…생애 첫 태극마크 불발 위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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