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많은 이닝? 언제든 던질 준비하겠다"…롯데 마당쇠가 밝힌 힘찬 각오 [사직 현장]
야구 인생 첫 '2이닝 세이브'…"마음 단단히 먹고 준비했다" 언제나 든든한 롯데 수호신 [현장 인터뷰]
롯데 타선, 日 독립리그 투수 혼쭐냈다…'12안타 11득점' 맹폭, SSG와 유통더비 기선제압 [사직:스코어]
이번에는 K쇼 없었다…시라카와 '1⅓이닝 8실점' 혹독했던 두 번째 등판 [사직 라이브]
박해민·박동원·오스틴, 난치병 아동 소원 이뤄줬다…LG, ‘위시데이’ 진행
NC, 14~16일 삼성전 특별한 손님과 함께하는 주말시리즈 진행
'마지막 불꽃' 위해 맏형 추신수 돌아왔다!…이숭용 감독 "지금부터 더 높게 올라갈 수 있을 것" [사직 현장]
"한 명씩 돌아와야죠"…롯데 정훈 복귀, 김태형 감독 '미소'로 반겼다 [사직 현장]
"과감하고 씩씩하게 던지네요"…상대 선수도 칭찬, '5⅔이닝 5실점' 패배에도 희망 던진 임상현
형은 KBO, 동생은 MLB에서 훨훨…'라모스 형제'의 위대한 질주 [현장 인터뷰]
밥상 차렸는데, 왜 못 먹니…찬스만 되면 작아지는 NC 타선 [창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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