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드래프트
결정적 외곽포…강상재 "접전에서 활약해 의미"
'생애 6번째 선발' 장현식에게 모이는 기대의 시선
[미디어데이] "덕분에 이 자리에…" NC 김태군, LG에게 고마워 한 이유
[미디어데이] "우승·신인왕" 이종현-최준용-강상재, 신인 3인방의 포부
'인간 승리' 김준성 "마지막이라는 생각, 부모님이 큰 용기 주셨다"
모비스가 품은 이종현 "1순위 지명 예상을 했다"
이종현, 모비스 유니폼 입다, 신인 26명 지명완료 (종합)
빅3 나란히 모비스·SK·전자랜드 유니폼 입다
'국가대표' 이종현, 이변없이 1순위 모비스행
'총 38명 참가' KOVO, 24일 신인드래프트 실시
'前 컵스' 한화 2017 신인 김진영 "제자리에 온 기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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