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영
"투수 미련 접은 것 같더라"…9억팔 파이어볼러, 왜 타자 전향 결심했나 [고척 현장]
'9억팔' 장재영, 전격 타자 전향한다…"유격수 도전, 중견수 병행" [공식발표]
'손가락 저림 증상' 장재영, 팔꿈치 수술 권장받았다…"내측 인대 손상 심해" [수원 현장]
영건들의 성장이 뿌듯한 홍원기 감독 "기회는 본인이 잡아야 하는 것"
부상으로 빠진 장재영과 이주형[포토]
장재영-이주형 '밝은 미소로'[포토]
홍원기 감독의 '촉', 슈퍼루키 큰 부상 막았다..."예방주사라고 생각해야죠" [이천 현장]
'9억팔' 키움 장재영, 3월까지 마운드 못 오른다…"당분간 치료 전념" [이천 현장]
장재영 '여전한 기대주'[포토]
키움 퓨처스팀, 11일부터 대만 가오슝 스프링캠프 실시
'ML 도전' 김혜성, 나성범 제치고 KBO 8년차 최고 연봉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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