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말소
3년 연속 꼴찌 한화, 신정락 등 12명 웨이버 공시...23시즌 대비 시작
3년 연속 '100타점', 나성범의 마지막 도전
'여권 당장 드려~' LG 가르시아, 결국 방출 수순
이학주 부진에 머리 아픈 롯데, 유격수 문제 해결은 올해도 없었다
"불편함 느껴"…'100안타 앞두고' 문성주, 발가락 부상으로 1군 제외
자력 우승이 최상의 시나리오, 김원형 감독 "더 흥 나지 않을까요"
마지막 시험대 오르는 '콜업' 가르시아…"남은 경기 보고 PS 엔트리 결정"
'플럿코 말소-오지환 휴식' 쉬어가는 LG, 사실상 PO 준비 모드
교통사고 악몽 딛고 돌아온 도태훈 "끔찍했던 사고, 건강하게 돌아와 다행"
'옆구리 손상' 이형종 결국 1군 말소, PS 합류 목표로 재활
에이스가 말합니다 "우리가 1등 할 거니까 걱정 마세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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