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감독' 정우성 "'보호자', 처음엔 배우로 제안…봤을 법한 스토리였다" (엑's 현장)
조인성 "'밀수' 적은 분량, 스트레스 되기도…딱 나오고 끝이라 어려웠다" [엑's 인터뷰]
'콘크리트 유토피아' 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하와이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비공식작전' 하정우·주지훈, 시선 압도 카리스마 [화보]
도경수 "'더 문' 촬영, 물 못 마셔 힘들었다" (최파타) [종합]
김성훈 감독 "카체이싱, 250명 스태프가 할 수 있는 최대치로" [엑's 인터뷰②]
김성훈 감독 "하정우·주지훈,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엑's 인터뷰①]
'비공식작전' 김성훈 감독 "여름 전사 김혜수와 만남…'밀수'와 다 같이 잘 되길" [엑's 인터뷰]
"나 많이 다쳤나?"…김혜수, 공황·한계 마주했지만 그래도 '밀수' [인터뷰 종합]
경력만 126년…김희애→김혜수, 반가운 스크린 女 파워 [엑's 초점]
크리스토퍼 놀란 "'다크 나이트' 이후 히어로물 NO"…'스타워즈' 시리즈는? [엑's 할리우드]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