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야구장
17G 연속 무실점 중단+데뷔 첫 패전···그래도 사령탑은 최지민을 믿는다
사직구장 들썩이게 만들었던 파울홈런, 사령탑은 "야구의 일부분"
'4시간 혈투' 치른 서튼 감독 "비슷하게나마 한국시리즈 느낌 났다"
'2연승 잊었다, 초심으로'…롯데, '이의리 정조준' 라이브 배팅 구슬땀
필승조 쏟아붓고 '혈투 끝' 뼈아픈 패배…'스윕 위기+낮 경기'→KIA 부담 더 커졌다
'베테랑들이 함께 만든 역전 드라마'…롯데 잘 나가는 이유가 다 있구나!
'부진 만회한 끝내기'…노진혁 "5월에 타점 없어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사직구장 축제에 빠트리다…서튼 감독 "매진 경기, 끝내기로 관중에 보답해 기쁘다"
만원 관중 대열광!…'9회말 노진혁 끝내기'→롯데, KIA전 6-5 짜릿한 승리 [사직:스코어]
롯데 전준우, KBO리그 역대 30번째 통산 1700안타 달성
'KIA와 빅매치'에 꽉 들어찬 사직구장, 롯데 시즌 4호 홈경기 매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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