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
'102구' LG 소사, 두산전 6⅓이닝 4실점 2자책 역투
이정재 "정우성과 나, 아직도 서로 위하는 마음이 기본"
'주크버스' 조권 "여장, 하고 싶어서 했을 뿐…악플 신경 안 써"
'임찬규 4승·오지환 3타점' LG, 롯데에 진땀승...4연패 마감
2017년 첫번째 'Dream Save' 목표 달성 '-10세이브'
신정환 측 "7월 美행사 논의중, 정식 복귀 자리 아니다"
"필승조 더 필요하다" LG 양상문 감독이 꿈꾸는 '철벽의 10년'
'승장' LG 양상문 감독 "컨디션 관리 잘한 임찬규, 승리 원동력"
'시즌 3승' LG 임찬규 "장타 맞지 않은 것, 승리의 요인"
'멀티히트' LG 채은성 "복귀전 결과가 좋아 기쁘다"
화끈했던 '장타 4방', LG 타선의 막혔던 혈 뚫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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