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감독
'최고 158km 쾅' 전체 1순위 신인 잘 던지면 뭐하나…치명적인 수비 실수가 흐름을 바꿨다 [잠실 현장]
'10G 7승' KIA와 함께 공동 1위…설종진 감독은 '베테랑' 언급했다→"항상 고맙게 생각하죠" [잠실 현장]
김하성보다 '고평가' 받았던 그 선수, 30대에 터지나?…"부상만 없으면 된다" [잠실 현장]
설종진 감독 ‘승리만 생각’[포토]
경기 지켜보는 설종진 감독[포토]
생각에 잠긴 설종진 감독[포토]
설종진 감독 ‘연승 이어간다’[포토]
"앞으로 더 좋아질 일만 남아" 자신했는데, 어느덧 다가온 이별의 시간…하지만 "계약 연장도 생각해" 사령탑 발언, 왜? [잠실 현장]
'승승승승승' 키움을 누가 막으랴, 사령탑도 대만족 "투타 전력 균형으로 좋은 결과, 매 경기 이기겠다는 각오로 5연승" [잠실 현장]
'이별 열흘 남았는데...' 키움 로젠버그, '최고 144km' 직구로 KKK 이닝만 두 번→LG 상대 4이닝 무실점 호투 [잠실 라이브]
'아직 선수인데' 23년차 외야수, 파격 1군 메인타격코치 선임…사령탑 만족했다 "지금도 잘하고 있다, 지금처럼만 해달라"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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