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성재기, 강용석에 막말로 맹비난 "옹호했던 것 후회"
강용석 "연예병사 제도, 군인 사기 저하시켜" (썰전)
강용석 "'NLL 포기'보다 '저자세 외교'가 맞다" (썰전)
강용석 "땅따먹기, NLL 대화록 전문에는 없는 말" (썰전)
'썰전' 박지윤 "한혜진 결혼식, 소속사 사장 씁쓸한 미소"
강용석, NLL 대화 발췌록 문제 지적 "거의 범죄 수준" (썰전)
'썰전' 허지웅 "붐 휴가일수 150일 초과, 일반병사는 35일"
'썰전' 강용석 "NLL 포기발언 주장한 서상기-정문헌 사퇴해야"
'썰전' 김구라, "국회선 문자 대신 해리포터 부엉이 날려야"
'썰전'김구라, 스타 가족 예능 점령에 "인기가 많을 때는 붕뜬다" 당부
'썰전' 허지웅 "'그것이 알고 싶다' 인기 요인은 진행자 김상중"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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