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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은 '2년 연속 홀드왕 등극'[포토]
박영현 '세이브상 받았어요'[포토]
박영현 '2025 KBO 세이브왕 등극'[포토]
조이현 '트로피가 두 개'[포토]
이태양-김주온 '트로피 들고 찰칵'[포토]
수상 소감 전하는 LG 김주온[포토]
기념 촬영하는 장규현-홍성호[포토]
홍성호 '퓨처스 북부리그 타자 부문 2관왕'[포토]
장규현 '우렁찬 인사와 함께'[포토]
조이현 '퓨처스리그 투수 부문 2관왕'[포토]
손혁 단장 '이태양 축하해'[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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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통제 불가' 수준 어쩌나…손절 속 "산다라박 마약" 또 주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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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금융·가전→의류까지 광고 라인업 '후덜덜'…'137억 자가' 이유 있었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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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박봄 폭로 후폭풍 속 흔들림 없는 정공법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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