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립
[피겨 인사이드] 플립에 대한 부당한 판정 이겨낸 김연아
김연아, 쇼트 76.08…압도적인 점수 차로 1위
[피겨 인사이드] '007 테마' 왜 김연아만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가
[조영준의 은반 위의 무도] 김연아의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룹'을 주목하라
[피겨 인사이드] '건강한 김연아'가 선보인 프로그램의 완성도
김연아, "지난 시즌보다 더 완벽하게 준비했어요"
[피겨 인사이드] 김민석, "2014년 동계올림픽은 꼭 출전하고 싶어요"
[조영준의 은반 위의 무도] '은반 위의 로맨티스트' 랑비엘의 화려한 복귀
[조영준의 은반 위의 무도] 안도 미키를 이끌어주고 있는 남자, 모로조프
[조영준의 은반 위의 무도] 김연아의 점프가 아사다보다 나은 이유
[조영준의 은반 위의 무도] '리틀 연아' 윤예지, 주니어 그랑프리에 도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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