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g
"타격 감각은 최형우 레벨이다"…꽃감독이 인정한 베테랑, 2군 캠프서 부활 꿈꾼다
"주석이 형과 함께 144G 다 나갈 수 있도록…" 50억 FA 계약 후 두 번째 시즌, 심우준은 '수비상'을 바라본다
'KIA 방출→키움행' 서건창, 보안유지 철저했다…"박병호 형도 몰랐던 것 같아"
"30홈런 치겠습니다!"…'2군 폭격' 한동희 복귀, 사령탑도 반겼다 "롯데 내야 공격력은 최상위" [인천공항 현장]
"강백호, 1루수로 시작하지만 우익수도"…'100억 투자' FA 거포 포지션, MOON 드디어 밝혔다!
'한화와 78억 쾅→ERA 6.58' 첫 시즌은 실패…명예회복 노리는 엄상백, 어떤 식으로 반전 노릴까
'-6kg' 문보경, 구자욱과 '1대1 트레이드'를?…"경기장서 인사만 나눴는데, 타격 이것저것 여쭤봤다" [인천공항 현장]
한화는 호주 떠나버렸는데→'유일한 FA 미계약자' 손아섭 끝내 못 갔다…돌파구 찾을 수 있을까
'46억 FA' 자존심 버렸다→주어지는 대로 열심히…'우승 포수 출신' 박세혁, "(강)민호 형 잘 보필할 것" [인천공항 현장]
'우승 기대? 달게 받겠다' 박진만 감독, 이토록 자신만만한 이유…"최형우 들어오지 않았나" [인천공항 현장]
'05년생' 신서윤 치어리더, 앳된 얼굴에 비율 천재[엑's HD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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