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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2' PD "김진표 진심 봤다, 기회 줬으면 해"
'아빠 어디가2' PD "출연 고사한 윤민수 여러번 설득했다"
'곤충' 김정민PD "'아마존'보다 100배 고충, 장수말벌에 쏘였다"
'곤충' 김진만PD "'꽃보다 누나'와 대결? 시청층 다를 것"
'도수코' 김헌주 PD "정하은·정호연은 밝고 강한 사람" (인터뷰)
'메디컬탑팀' PD "리얼리티와 판타지 조화 꾀할 것"
'무한도전' 유재석 루왁커피 감별, 허세부리더니 "내 부분만 편집해"
수목극 꼴지 '칼과 꽃', 불친절함 벗어야 산다
'사춘기 메들리', 송해부터 성열까지..카메오 보는 재미 '쏠쏠'
엄태웅, ‘선덕여왕’은 잊어라…‘칼과 꽃’서 명예회복 나선다
'칼과 꽃' 최민수 "예상 시청률? 99%"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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