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국제영화제
'불한당' 19일 V라이브…칸 초청 소감 전한다
[엑's 초점②] '베를린 넘어 칸으로' 김민희, 다시 찾아 온 왕관의 기회
[엑's 초점 ①] 홍상수·봉준호의 저력, 5년 만에 완성한 칸 '韓 동반 경쟁'
'옥자' 칸 경쟁부문 초청…봉준호 감독 "칸 재방문, 영광"
'불한당' 변성현 감독, 칸 초청 소감 "전세계 영화 팬들이 신나게 즐기길"
봉준호 '옥자', 제 70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엑's 이슈] 칸영화제 초청작 발표…레드카펫 빛낼 韓 작품은
배성우, 아티스트컴퍼니 합류…정우성·이정재·하정우와 한솥밥
[XP이슈] 홍상수·김민희, '밤의 해변에서 혼자' 이후에도 이어질 동반 행보
[XP이슈] '밤의 해변에서…' 국내 개봉, 김민희 공식석상 등장에 쏠린 관심
[김민희 여우주연상②] 우리는 그녀를 어떻게 부르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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