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모
사무엘, 첫 정규 타이틀은 '캔디'…16세 소년의 풋풋한 매력
더 새로워진 'GMF 2017'…뜨거운 관객들과 성공적 마무리
[PO4] 정수민 향한 김경문 감독의 기대, 더 먼 곳까지 본다
[PO4] '벼랑 끝' 김경문 감독 "장현식 포함 투수 총동원"
[PO4] 두산 양의지-보우덴, NC 해커-구창모 4차전 미출장
[PO3] 김태형 감독 "함덕주 조기 투입 주효했다" (일문일답)
[PO3] 임창민도 속수무책, NC 불펜 솟아날 구멍 있나
[PO3] '실책+대량실점' NC, 곳곳에서 드러난 8G 피로도
구창모 'NC의 두 번째 투수'[포토]
구창모 '나오자마자 실점이라니'[포토]
[PO3] '3⅔이닝 7실점 붕괴' 해커, 준PO 위력 재현 못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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