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드래프트
[2022 신인지명] KIA, 1R 좌완 최지민 지명…"제구력·경기 운영 뛰어나"
[2022 신인지명] LG 차명석 단장 "계획대로 투수와 포수에 집중"
[2022 신인지명] '떡잎부터 알았다' 신헌민, SSG 1순위 신인이 된 꿈나무
[N년 전 오늘의 XP] '2019 KBO 신인드래프트' 이대은 1순위 KT행-이학주 2순위 삼성행 '해외파 초강세'
'1006명 대상' 2022 KBO 신인드래프트 오는 13일 개최
‘스토브리그’ 조연에서 퓨처스리그 주연으로, “열심히 보다 ‘잘’ 할게요” [엑:스토리]
페퍼저축은행, 전체 1순위로 대구여고 세터 박사랑 지명
'조교 출신' 이원석 첫 선발에 첫 안타, 예비역 효과 또?
"언젠가는 기회가 온다고 믿었습니다"...끝내 빛을 보는 서드 골키퍼들
2022 KBO 신인드래프트 트라이아웃 실시[포토]
트라이아웃 참가한 황인주[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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