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히딩크 감독, '아침마당' 뜬다 [공식입장]
'안정환♥' 이혜원, 2002년 월드컵 후 살해 위협까지 "야반도주…짐싸기 실력 ↑"
황선홍호 울렸던 혼혈 MF 재합류…일본 U-23 대표팀 명단 발표 [오피셜]
'4강 주역' 이운재, 20년 전 모습과 비교 지적에 "사람은 변해" (골때녀)
바르샤 초신성의 '황당 목표'…"10년 후 대머리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
"명예스러운 자리"…K리그 감독의 '대표팀 사령탑 차출 불씨' 안 꺼졌다 [현장메모]
클린스만 또 있네!…"사실 나, '해줘 축구' 했어" 충격 고백
'KFA 올해의 선수' 천가람 "난 축구에 간절한 사람…더 성장하겠다" [현장인터뷰]
故 장국영 21주기, 만우절 거짓말처럼 떠난 스타 '먹먹' [엑's 투데이]
이범호 감독이 전하는 '작은 소망'…"KIA서도 ML 가는 선수가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박항서 못 잊은' 베트남, 한국인 선임 고려…"김상식-김도훈, 감독 지원서 제출" (베트남 매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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