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진출 도전
[인터뷰] 한상훈 "희생타 1위-득점 순위권 진입이 목표"
'귀국' 임창용 "지금 아니면 ML 기회 없을 것 같았다"
임창용 컵스행, 추신수와 맞대결 성사되나
'친정팀' 한화 "류현진, 후배들에게 에너지가 되어 주길"
'류현진 합류' LA 다저스, 또다시 '우리 팀' 됐다
'다저스와 계약' 류현진, '코리안 특급' 명맥 잇는다
'은퇴' 박찬호 "후배들 메시지에 마음 무겁고 미안했다"
'은퇴 선언' 박찬호, 그가 걸어온 길
장훈의 쓴소리 “요즘 일본선수 아무나 ML 가려해”
LA 다저스, 류현진 등에 업고 '우리 팀' 이미지 굳힐까
'입찰액 280억 대박' 류현진, ML 간다…포스팅 결과 수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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