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 기자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이하늬에 손 내밀었다
정형돈, '배철수 음악캠프' 25주년 특별공로상 받는다
신대철·김바다, 시나위 재결합 '전설이 돌아온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부동의 월화극 1위…시청률 12.9%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이하늬 악행에 독설 "사람 아냐"
MC스나이퍼의 음악인생 '2라운드' 들어보겠나? ('조금' 色다른 인터뷰)
"리더가 돼달라"…8년 흘러 달라진 사제의 대화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이하늬, 서로 속내 감춘 채 '국혼'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父 남경읍 진심에 마음 돌렸다 '눈물'
['빛나거나' 첫방①] 코믹 로맨스 사극, 고루함 탈피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버림받은 과거에 '광기 폭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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