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수 감독
'첫 선' 박지수, 강렬한 존재감 알린 프로 데뷔전
명실상부 에이스, 홍아란 "부담감과 책임감 없다"
'역전승' 안덕수 감독 "강아정에게 고마울 뿐이다"
'3연패' 이환우 감독대행 "공격 편중 현상, 어려운 경기"
외인 비중 줄인 강아정·홍아란의 '존재감'
KB스타즈 안덕수 감독 "박지수가 갖고 있는 장점 살릴 것"
박지수 'WKBL 판도를 뒤흔들 선수가 되겠습니다'[포토]
'최대어' 박지수, KB스타즈 품으로…신인 15명 지명완료 (종합)
안덕수 감독 '내가 바로 승리자'[포토]
이주연 '1라운드 2순위 지명됐어요'[포토]
안덕수 감독 '기쁨의 큰절 세리머니'[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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