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선발전
男피겨 이준형, 최고점수 보유자로 우뚝서다
'강심장' 붐, 결별 심경 고백…시청률 '큰 폭' 하락
박연준, 피겨 아시아트로피 SP 2위…곽민정은 3위
안현수, 10월 러시아 시민권 얻는다…소치올림픽 도전
'김연아 키즈', 세계 무대 본격적으로 진출
곽민정-김해진, 시즌 첫 국제대회 나란히 출전
피겨 박소연, "아픈 발 이기고 출전권 획득해 더욱 뿌듯"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피겨 신동' 김해진, 국내 최강 넘어 세계무대 도전
이동원, 피겨 남자 싱글 주니어선발전 1위
유노윤호 하차 "바쁜 스케줄 탓" 클라우디아는?
이동원, 피겨 주니어선발전 男싱글 SP 1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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