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공기 달라진 영웅 군단의 6회 "이정후가 뽑은 2점, 분위기 가져왔다"
상위권도 여지없다, 순위 싸움 좌우할 주중 최고의 '빅매치' [미니프리뷰]
'무실점' 임찬규, 아버지 기일에 동료들과 함께 만든 뜻깊은 승리
데뷔전 2안타, ‘리틀 이정후’의 손흥민 세리머니에 감독은 ‘염화미소’
'8안타 7타점' 대 '2안타 무득점', 중심타선에서 희비 갈렸다
'채은성 4타점-임찬규 3승' LG, 연이틀 KT 꺾고 위닝시리즈 [수원:스코어]
매일밤 400개 송구, 77kg '리틀 이정후'의 입스 극복기 [엑:스토리]
'ERA 0.79' LG 이우찬, 전완근 통증으로 말소 "휴식 차원"
11사사구에 잇따른 실책, LG 7연승을 막은 게 누구인가
'최형우 4타점+소크라테스 4안타' KIA, 7연승 도전한 LG 10-1 대파 [잠실:스코어]
마운드 내려가는 임찬규[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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