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외국인 투수 2명 빼고는 제 역할 못해"…박세웅·김진욱에게 롯데 '가을야구'가 달렸다 [사직 현장]
'널 이겨야' 가을야구 희망 보인다…한화-롯데, 5강 '자격 증명 시리즈' 사직 빅뱅
'도망자'가 싫은 롯데 명장, 정현수 향해 메시지 전달…"어려움 이겨내야 자리 잡는다" [대구 현장]
고승민의 '언행불일치', 그런데 롯데가 웃는다…"홈런 안 나왔으면 하는데 자꾸 치네요" [대구 인터뷰]
"고승민 정도면 2루수 중 최고죠!"...김태형 감독의 확신, 더 많은 홈런도 가능하다 [대구 현장]
나성범 체크 스윙 '오심', 김태형 감독도 확신 있었다..."항의해도 달라지는 게 없지 않나" [대구 현장]
황성빈 선발 제외, 문책성 아니었다..."강력한 메시지 주려면 2군 보냈죠" [대구 현장]
롯데 '명장' 쓴소리 폭격 "모두 있을 수 없는 실책, 정신이 나가 있었어"…황성빈 결국 선발 제외 [광주 현장]
롯데 명장, '안경 에이스 부진' 타파 승부수…'정보근 카드' 선택 "안 좋으니까 포수 바꿔주려고" [광주 현장]
"정현수 최고의 피칭 보여줘, 5선발 기용 고민할 것"…'최강야구 커브' 이제야 나왔네, 롯데 명장도 극찬 [광주 현장]
"박승욱 오늘까지 못 뛴다" 노진혁·고승민 키스톤 콤비 20일 선발 출격…'초강세' KIA전 흐름 이어갈까 [광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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