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시안컵
'부상' 미토마, 일본은 차출 강행→브라이턴 감독 당황 "아니, 6주 부상이라니까"
'레드카드만 3장' 중국, 'FIFA 랭킹 150위' 홍콩에 1-2 충격패→39년 만에 패배
'태국과 평가전 5-0 대승'…日, 해외파도 명단 제외→후루하시+가마다도 OUT
'태국과 평가전 5-0 대승' 우승후보 일본, 아시안컵 명단 발표…미토마 승선
'골골골골골' 일본, 새해 첫 A매치 태국 5-0 대파→우승후보 위력 과시 [친선전 리뷰]
'득점으로 새해인사' 손흥민…"행복한 2023년 만들어주셔서 감사"
"12km 뛰는 엔도, 리버풀 중원의 핵심"…EPL도 놀란 日 30세 MF 적응기
손흥민-김민재-황희찬, 2일 아부다비 소집…이강인 슈퍼컵 치르고 지각 합류 왜?
클린스만, 한·일전 필승 의지 "결승에서 만나자, 우리가 이긴다"…64년 만의 우승 자신감
조규성 "카타르 월드컵? 인생의 변곡점…아시안컵서 다시 발전" [현장인터뷰]
"손흥민·이강인 있어 '64년 만의' 우승 자신 있다"…클린스만, 자신감 넘치는 출사표 [일문일답]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