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김세영, ANA 공동 4위…루이스·린시컴 연장 돌입
아두치, 허리 통증 호소…엔트리 말소 될듯
'17세' 리디아 고, 골프여제와 어깨 나란히
'또 톱10' 리디아 고, 우승 관문으로 자리매김
크리스티 커, KIA 클래식 우승…이미림 준우승
'공동 3위' 리디아 고 "메이저 우승보다 꾸준함이 목표"
KIA 1R, 이미림 단독선두…김효주·박인비 공동 7위
박인비, '세계 1위' 탈환 위한 경우의 수
이미향·이일희, KIA클래식에서 첫 승 도전
'태극낭자'가 얄미울 수밖에 없는 루이스
'대형신인' 김효주, 파운더스컵 우승…LPGA 2승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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