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맥
'유일한 타점자' SK 살린 정진기의 하드캐리
'데뷔 첫 선발' kt 배제성, 3이닝 3K 1실점 교체
SK, 한 시즌 최다 세타자 연속 홈런 기념 상품 출시
'최정에만 2홈런' 한화 김재영, SK전 5이닝 4실점
'혼돈 속 SV' 김주한, 위기에서 더 빛나는 배짱투
'1루수 투입' 전유수 "다음에는 투수로 팀에 기여하겠다"
포수 나주환과 1루수 전유수, SK의 '웃펐던' 8·9회
'김성현 결승타' SK, 우여곡절 끝에 한화 6-3 제압
'뼈아픈 7회' 한화 윤규진, SK전 6이닝 9K 4실점
SK, 14일 한화전 정진기-한동민 테이블세터 출격
'진돗개 정신' 집념의 한화, 백투백투백도 넘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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