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로젠버그
브룸바-클락 이후 첫 외인 타자 2명 기용, 키움이 노린 건 타선 강화+유망주 투수 성장
이적료 없이 얻은 40인 로스터 투수…리스크 감수한 키움의 과감한 선택
"우리 푸이그가 달라졌습니다"…야생마 다시 품은 키움, 리더 역할까지 기대한다
푸이그+카디네스 '거포 2명' 파격 왜?…홈런+장타율 최하위 키움, 만반의 2025시즌 준비
카데나스→카디네스로 이름 바꿔 돌아왔다! 푸이그도 복귀…키움 '외인 타자 2명' 파격 결단→새 좌완 로젠버그 계약 '외국인 구성 완료' [공식발표]
빠른 발로 상대 흔든 김하성, LAA전서 도루 2개→실책 유도→득점까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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