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건들
'영건 활약 기대' 프로로 직행한 특급유망주 4인
KT 이강철 감독 "강백호 투타 겸업? 야수로서 떨어지지 않게"
3년 전 목표 이룬 김태오, 그가 준비하는 2019 시즌
"자신의 공 던질 수 있게" 양의지와 NC 마운드가 만들 시너지
'팀 ERA 10위' NC, 양의지로 무너진 마운드 다시 세울까
토종 선발진 개편? 롯데 영건들 '무한경쟁' 예고
'선배' 송승준이 젊은 롯데 마운드에 남긴 고언(苦言)
[두산 정규시즌 우승] "KS 걱정 없어요" 두산이 보는 우승팀 두산
넥센 히어로즈 영건들[포토]
[AG] 박종훈·최원태·임기영, 영건 마운드 '이상 無'
탄탄 선발진 갖춘 LG, 그러나 영건들의 더딘 성장은 고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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