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고
'아기 호랑이' 신범수, KIA 안방 비집는 당찬 신인
'눈도장' KIA 신범수, kt전서 첫 포수 선발 마스크
KIA, 양현종과 1년 총액 22억 5천만원 FA 계약
삼성, 이원석과 4년 총액 27억원에 FA 계약
한화 "신인 지명 크게 만족…1R 김진영 즉시전력감"
[2017 신인지명] '고교 최대어' 마산용마고 이정현, 2차 1번 kt행…100명 지명 (종합)
올해 KIA 라인업에서 주목할 이름 '김주형·오준혁'
'터져야 산다' 새 시즌 앞둔 오래된 유망주들
'교타자' 최원준-'중장형' 이진영, 기대되는 아기호랑이들
"흡수력 빠른 선수 왔다" KIA, 포수 경쟁 점입가경
KIA 타이거즈, 2016 신인 선수 환영식 개최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