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FA
'트로피 2개 더 추가' 김도영, 선수와 팬이 뽑은 최고의 선수..."매년 더 발전하겠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 2025년 전망 밝다!···美 통계 매체 "타율 0.294 14홈런 13도루" 예상
KT 떠나는 벤자민의 작별 인사 "다시 만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혜성 335억 초대박 보인다! "3년 계약 전망"…LA 떠난 KIM, 美 관심도 더 뜨겁다
이적 첫 해 914⅔이닝 소화…'베테랑 포수' 이지영 "더 많이 나갔어도 괜찮았을 것" [현장인터뷰]
'오늘 광주, LA·마드리드 안 부럽다' KIA, 시내 카퍼레이드 진행…이범호 감독 "내년에도 이 자리에 설 것"
여전히 안개 속 '어썸킴' 행선지, 단장 출신 칼럼니스트 예상은 "SF·ATL·SD 중 하나"
한국계 에드먼 '1033억' 초대박 장기계약 체결…월드시리즈 우승→돈방석 기쁨
"주전 욕심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1164G 베테랑 야수' 오태곤이 살아남는 법
NC, '홈런왕' 데이비슨과 1+1년 총액 320만 달러 재계약…"50홈런 다시 한 번 도전" [공식발표]
"NC에 남고 싶었다, 이호준 감독님과 함께여서 감회 남달라"…'원클럽맨' 임정호, 친정팀 잔류→함박웃음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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