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올림픽
아사다 마오, 세계선수권 우승…김연아, 쇼트 부진 털고 2위 올라
곽민정, 세계선수권 최종 120.47점 기록
[엑츠포토] 이승훈 '이렇게 던져볼까?'
[엑츠포토] 이승훈의 금빛시구
김연아, '거쉰의 마지막 인사'로 명예 회복 나선다
안현수 부친, "이정수의 사유서는 강압에 의한 것" 주장
SP 1위 미라이 나가수, '신흥 강호'로 우뚝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쇼트 7위'인 김연아를 받아들이는 자세
곽민정, 세계선수권 SP 47.46점…아쉬움의 눈물 흘려
中 언론, '김연아·아사다 마오를 둘러싼 공방은 언제까지?'
'또 징크스?' 아사다 마오, '올림픽과 비슷한 활주 순서에 안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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